My very first Lego creation T-rex Lego

15살 때 처음 해 본 창작입니다.
티라노 사우르스를 모델로 만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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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름 머리를 참신하게 만든다고 고민을 꽤 했던 기억이 납니다.
티라노 사우르스 치고는 발가락 수가 하나 모자라죠?
사실 그 때 당시에는 '티라노 사우르스를 만들어야지' 하고 만든 게 아니라
무작정 끄적이다가 '이 동물은 티라노사우르스 일까?' 하는 생각에 이름도 T-rex로 정해버렸습니다.


균형을 잡고 있는게 신기할 정도로 꼬리가 가늘고 몸통이 앞 쪽으로 기네요.
목도 내려와 있어서 꼭 돌진을 하려는 자세 같습니다.


프랑켄슈타인 처럼 머리에 나사가 박혀 있는 것 같습니다.
지금의 저로써는 썩 달갑게 쓰지 않았을 구조가 조금 이용되었습니다.
그 때 당시 '어떻게 하면 사진이 잘 나온다'는 개념도 없었기에 사진이 엉망입니다 -_-;

그나마 잘 나온 사진들로만 구성을 해 올린 것입니다만 지금 봐도 썩 맘에 들지 않는 사진들 입니다.
첫 작품 치고 작품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, 건방진 생각일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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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갱신입니다.

이 블로그는 해외(일본인 분들이 주가 되겠죠) 레고 빌더분들과의 교류를 중심으로 만들었으니 카테고리를 영어와 한자가 주를 이루게 적어 보았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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